2008년 12월 09일
한대수씨
지하철 2호선을 타고 가는데 한대수 씨를 봤다.
꽤나 유명한 분인데도 지하철을 타고 다니시고...
복장도 아주 검소하셨다.
목에 핸드폰 주머니를 걸고 다니시는 데 앙증맞다.
근데...
아무도 못 알아보더라는 거.
나만 알아보고 카메라를 찍었다.
한대수씨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주소 클릭
http://people.naver.com/DetailView.nhn?frompage=nx_people&id=4236
50~60代 대중문화인들 중에 트로트, 배우로 천착하지 않고 대중예술인으로 자리 잡고 계신 분들이 많지 않다.
그래서 한대수씨를 위해 포스팅을 한다.^^
꽤나 유명한 분인데도 지하철을 타고 다니시고...
복장도 아주 검소하셨다.
목에 핸드폰 주머니를 걸고 다니시는 데 앙증맞다.
근데...
아무도 못 알아보더라는 거.
나만 알아보고 카메라를 찍었다.
한대수씨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주소 클릭
http://people.naver.com/DetailView.nhn?frompage=nx_people&id=4236
50~60代 대중문화인들 중에 트로트, 배우로 천착하지 않고 대중예술인으로 자리 잡고 계신 분들이 많지 않다.
그래서 한대수씨를 위해 포스팅을 한다.^^

# by | 2008/12/09 22:16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아...